경주 돌아보기
피닉스하트가 눈으로는 거의 같아 보이는 차이로 세렌체를 제쳤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10.8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0.2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장산제국은 9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늘었던 피닉스하트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어린왕자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세렌체가 들어오면서 복승 77.1배가 쌍승 127.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골드삭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318.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