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아마로네가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레이즈미업을 앞섰습니다. 10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0.8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아마로네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배농이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레이즈미업이 들어오면서 복승 24.4배가 쌍승 55.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오제이확답까지 더하면 삼복승 6.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