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초록질주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아멘다를 앞섰습니다. 12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3.2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승자의미소는 10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루비벌킨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아멘다가 들어오면서 복승 24.4배가 쌍승 61.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컴플리트하이까지 더하면 삼복승 218.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