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정상돌풍이 쫓길 일 없이 빅선더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빅선더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빅선더가 들어오면서 복승 7.1배가 쌍승 11.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지공질주까지 더하면 삼복승 35.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