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천리장성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카라를 앞섰습니다. 9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1kg 늘었던 천리장성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이색풍경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