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터보에너지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포텐셜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2.7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카스바프린스는 11착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