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브릴리언트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1.5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승리플러스는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브릴리언트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대카인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대카인이 들어오면서 복승 69.9배가 쌍승 127.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로열프린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174.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