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미스터챔피언이 은하철마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3-8 · 최근이 앞). 단승 2.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서울퀸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은하철마가 들어오면서 복승 13.4배가 쌍승 27.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와이키키까지 더하면 삼복승 51.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