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파이어가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두손왕자를 앞섰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파이어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내가끝판왕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두손왕자가 들어오면서 복승 8.6배가 쌍승 18.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아레스선더까지 더하면 삼복승 42.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