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금악여제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대기속도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0.2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라온앨리스는 5착이었습니다. 3착은 기모아런치·로켓로드 두 마리가 함께 들어온 동착이었습니다. 12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대기속도가 들어오면서 복승 32.1배가 쌍승 65.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기모아런치까지 더하면 삼복승 105.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