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나스카프린스가 반 발짝 차이로 글로벌라인을 따돌렸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13.2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혜성여왕은 11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글로벌라인이 들어오면서 복승 3.9배가 쌍승 8.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예상백승까지 더하면 삼복승 13.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