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삼정타핏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삼정타핏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한빛나라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12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번개파이터가 들어오면서 복승 10.6배가 쌍승 15.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대군함까지 더하면 삼복승 59.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