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서울스토리가 쫓길 일 없이 보드람을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보드람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12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보드람이 들어오면서 복승 11.5배가 쌍승 25.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코리아진선미까지 더하면 삼복승 82.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