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아멘다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0kg 줄었던 금아선더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레베카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금아선더가 들어오면서 복승 10.2배가 쌍승 16.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레베카까지 더하면 삼복승 48.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