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로켓퀸이 목 하나만큼 앞선 채 킬리의여왕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8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6.5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황금소리는 8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로켓퀸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킬리의여왕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킬리의여왕이 들어오면서 복승 87.8배가 쌍승 223.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아르고플라잉까지 더하면 삼복승 674.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