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장산이글이 거북이만세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2.7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스피드여왕은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늘었던 장산이글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거북이만세가 들어오면서 복승 96.7배가 쌍승 215.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환상의빛까지 더하면 삼복승 97.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