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로열에이스가 깻잎 한 장 차이로 정상돌풍을 눌렀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62.0초로 같았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3-8 · 최근이 앞).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정상돌풍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빅선더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정상돌풍이 들어오면서 복승 6.1배가 쌍승 10.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빅선더까지 더하면 삼복승 8.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