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킹포세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플라잉조이를 눌렀습니다. 11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8.4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킹포세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플라잉조이가 들어오면서 복승 8.2배가 쌍승 21.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모란동백까지 더하면 삼복승 20.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