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리치마인이 더퀸그레이스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5-6 · 최근이 앞). 단승 10.4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럭키봉화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쎈파워는 11착에 머물렀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리치마인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더퀸그레이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7.8배가 쌍승 25.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럭키봉화까지 더하면 삼복승 12.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