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파이어윈드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3-4 · 최근이 앞). 단승 2.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2착으로 금투사가 들어오면서 복승 15.6배가 쌍승 23.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샤프케이랜까지 더하면 삼복승 13.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