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칠성이 칸의제왕을 코끝 하나 차이로 제치고 1착에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2.9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봉성미래는 9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줄었던 칸의제왕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9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