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킹엑스플로잇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승리나래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2.5초로 같았습니다. 9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아레스선더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승리나래가 들어오면서 복승 4.2배가 쌍승 7.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스카이돌풍까지 더하면 삼복승 8.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