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망고펀치가 메이저선더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4.2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망고펀치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메이저선더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