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프리마퀸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라온앨리스를 앞섰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컬러풀캣은 12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라온앨리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7.8배가 쌍승 15.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원더라이트까지 더하면 삼복승 15.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