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킹메신저가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빅이어를 앞섰습니다. 11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6-8 · 최근이 앞). 단승 13.0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빅이어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빅이어가 들어오면서 복승 8.3배가 쌍승 28.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주링허우까지 더하면 삼복승 34.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