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지상명령이 로드킹을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09.5초로 같았습니다. 10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지상명령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베스트예지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로드킹이 들어오면서 복승 6.3배가 쌍승 16.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베스트예지까지 더하면 삼복승 43.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