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새벽장군이 쫓길 일 없이 메인레이서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0.4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승리플러스는 6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줄었던 메인레이서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메인레이서가 들어오면서 복승 27.0배가 쌍승 73.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맞잡은손까지 더하면 삼복승 59.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