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백산군주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원어게인을 눌렀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더지존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원어게인이 들어오면서 복승 29.8배가 쌍승 38.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닐의바다까지 더하면 삼복승 365.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