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슈퍼여왕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8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슈퍼여왕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플라잉헤라가 들어오면서 복승 11.9배가 쌍승 22.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송암공주까지 더하면 삼복승 5.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