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소비뇽이 엑톤신화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5착은 스카이빅·골든웨딩 두 마리가 함께 들어온 동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미르파크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엑톤신화가 들어오면서 복승 8.8배가 쌍승 20.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미르파크까지 더하면 삼복승 7.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