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용총이 예스유캔을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17.8초로 같았습니다. 11두 중 8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5.0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아르고오섬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허니버터니노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예스유캔이 들어오면서 복승 40.3배가 쌍승 96.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아르고오섬까지 더하면 삼복승 55.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