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한얼공주가 럭키코리아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1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프라임레이스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