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로열복순이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가나도라를 앞섰습니다. 7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시티챔프는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7kg 늘었던 가나도라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가나도라가 들어오면서 복승 8.9배가 쌍승 17.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뷰티풀아시아까지 더하면 삼복승 35.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