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메이저챔프가 반 발짝 차이로 콜업더가드를 따돌렸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75.3초로 같았습니다. 11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6.7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늘었던 메이저챔프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콜업더가드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