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선더마린이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페네트로를 앞섰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페네트로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페네트로가 들어오면서 복승 4.3배가 쌍승 8.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베스트캠프까지 더하면 삼복승 5.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