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가라가라가가 새벽장군을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0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새벽장군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곤설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새벽장군이 들어오면서 복승 10.9배가 쌍승 21.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스타퍼펙트까지 더하면 삼복승 16.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