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흙설공주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테스타매직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2.8초로 같았습니다. 10두 중 9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7.4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로열블루는 6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흙설공주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10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