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한양공주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여울이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9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늘었던 여울이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플라잉조이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여울이가 들어오면서 복승 21.4배가 쌍승 33.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플라잉조이까지 더하면 삼복승 15.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