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선더그레이트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세라칸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9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0.8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로만블레이드는 6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선더그레이트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세라칸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세라칸이 들어오면서 복승 21.3배가 쌍승 76.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희망스타까지 더하면 삼복승 120.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