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울트라챔피언이 송암공주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1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카일룸여제는 6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줄었던 울트라챔피언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신비룡은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송암공주가 들어오면서 복승 11.2배가 쌍승 20.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맥스선더까지 더하면 삼복승 52.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