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선더머니가 굳세어라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그랜드돌풍은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6kg 늘었던 머니샤프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굳세어라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굳세어라가 들어오면서 복승 38.1배가 쌍승 67.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머니샤프까지 더하면 삼복승 127.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