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프린스메모리가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오더파지빌리티스를 앞섰습니다. 11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0.7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엠파이어킹덤은 7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프린스메모리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오더파지빌리티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18.4배가 쌍승 48.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브로드웨이신까지 더하면 삼복승 179.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