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프로마테우스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선라이팅을 앞섰습니다.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0.1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머니블레이드는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선라이팅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블루엠파이어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선라이팅이 들어오면서 복승 23.6배가 쌍승 52.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손오공까지 더하면 삼복승 141.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