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선더앨리가 펠리체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4-5 · 최근이 앞). 단승 2.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유로공주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선더앨리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