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돌콩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해마루는 11착에 머물렀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돌콩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위너스글로리가 들어오면서 복승 35.7배가 쌍승 46.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가을의전설까지 더하면 삼복승 58.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