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글로리번이 한 마신 남짓 앞서며 창성럭키를 눌렀습니다. 10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8.7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쏘아라대왕은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2kg 늘었던 창성럭키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컨트리송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창성럭키가 들어오면서 복승 9.1배가 쌍승 25.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캐럿시커까지 더하면 삼복승 38.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