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소천굴이 반 발짝 차이로 천지마루를 따돌렸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5.9초로 같았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야생왕자는 10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천지마루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경성불패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