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최고머니가 다이아삭스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1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와일드선더는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오피세븐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스페셜러너는 9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다이아삭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8.6배가 쌍승 17.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오피세븐까지 더하면 삼복승 22.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