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금아글로리가 반 발짝 차이로 점보캡틴을 따돌렸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74.6초로 같았습니다. 10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8.9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금아글로리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월드스페셜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 9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점보캡틴이 들어오면서 복승 46.9배가 쌍승 104.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언디피티드까지 더하면 삼복승 27.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