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서울엄지가 올댓체이스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지아니가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올댓체이스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올댓체이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21.7배가 쌍승 36.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지아니가까지 더하면 삼복승 78.2배입니다.